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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1&sid2=105&oid=014&aid=0002286168

예전에는 디스켓 때문에, 디스켓 담는 통도 사고 그랬는데...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다니... 고이 모셔 둔 데이터가 bad sector로 인해 가슴아프게 되었던 기억도 있고, 그 당시에는 유행하던 디스크 복사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있었고...

같은 유형의 보완제 보다는 (5.25인치 디스크 > 3.5인치 디스크)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의 대체제 (CD/DVD, USB)가 현 시대에 맞는 발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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