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TestGoal: Result-Driven Testing


아마존 서평도 달려있지 않은 책이지만 쥔장이 보기엔 꽤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로지컬과 피지컬 TC에 대한 설명은 가장 낫다.

책 한 권으로 모든 걸 끝내는 건 애초에 말이 안되니 기대하진 말자.


다만 영미권과 유럽권의 책 스타일이 다른 것이 계속 느껴지는데 이 책은 유럽권에 속하는 스타일이다. 즉 구어가 적고 형식이 잘 갖춰져 있으며 이해하기 쉬운 영어다.

검은 렉스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


쥔장은 추천하는 바이다. 책 값이 좀 비싸긴 하다.


ps. 어제 퇴근길에 한 카페에서 남녀 둘이서 이런 내용의 얘기를 하고 있었다.

"영화가 한 시간 내내 지루하더라도 감독이 박찬욱이면, 마지막 한 방이 있겠지 기대를 하며 그게 나오면 역시 박찬욱이야" 하고 관객이 기대를 하지만, 무명의 신인 감독이 그런 식으로 만들면 관객들이 지루하다 못해 나가버릴 거라고...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394,929
Today
0
Yesterday
28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