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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y area 판단의 가이드

techbard 2007.11.29 13:23

저 유명한 Testing Embedded Software에서 Hans Schaefer가 발표했다고 하면서 아래의 가이드를 제시했다.

결함이 자주 발견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복잡한 컴포넌트
  • 완전히 새롭게 작성된 컴포넌트
  • 자주 변경되는 컴포넌트
  • 어떤 툴이나 기법이 최초로 적용되는 컴포넌트
  • 개발 도중에 개발자가 변경된 컴포넌트
  • 극심한 시간적인 압박하에서 작성된 컴포넌트
  •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빈번하게 최적화가 되어야 하는 컴포넌트
  • 이전에 많은 결함이 발견된 컴포넌트 (예를 들면, 이전 릴리즈나 이전 리뷰에서)
  • 수많은 인터페이스를 가진 컴포넌트

    또 실패의 확률은 아래의 경우 더 커진다.

  • 경험이 부족한 개발자
  • 유저의 입장을 대변하는 인력의 불충분한 참여
  • 개발 과정에서 품질 보증 활동이 미흡한 경우
  • 저수준 테스트의 품질이 미흡한 경우
  • 새로운 개발 툴과 개발 환경을 도입한 경우
  • 개발팀의 규모가 거대한 경우
  • 개발팀간 또는 개발팀 내부의 의사 소통이 원할하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지리적으로 상이한 곳에 있거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 조직 내부에서 해결되지 않은 갈등을 가진 정치적인 압력하에서 개발된 컴포넌트

    쥔장이 보기엔 각자들 상황은 다르지만 다들 이런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만일 본인이 테스트를 해야하는 모듈이나 컴포넌트가 이러한 상황과 부합한다면 극도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그런 컴포넌트라는걸 알고 있다면 오히려 찾아낼 것이 많기 때문에 좋은 것은 아닐지? ^^
  • 댓글
    • 프로필사진 tweety 신팀장님의 마지막 코멘트에서는 '긍정의 힘'이라는 책의 제목이 떠오르네요.

      테스터로서의 오랜 기간을 통해 얻은 교훈 한 가지!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근하는 테스터가 오래간다 .^^. 어떤 직업이든 Technical한 부분과 더불어 Mind Control에 대해서도 많은 경험을 통한 단련이 필요하겠지만 개발필드에서는 그 중 으뜸이 테스터라는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은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테스트 필드에서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롱런 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 강추입니다요.^^.

      살짝 주제와 빗나간 글귀로 코멘트가 마무리 되어 죄송함다 :)
      2007.11.29 14:2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techbard 아 그 작은새 트위티 맞나욤? 그 만화에 나오는... 제 기억엔 눈이 크고 얼굴이 동그란 노란 색 아기새 였던 것 같은데...

      아무든 댓글의 폭격! 감사합니다. 하지만, 뜨문 뜨문 남겨 주시는게 더욱 고맙다는 ... ㅋㅋ

      상큼한 오후 되세요.
      2007.11.29 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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