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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비용 추정의 전문가 Boehm 교수와 각종 소프트웨어 측정 및 매트릭스의 전문가 Basili 교수가 작성.

* 소프트웨어를 고객에게 전달한 후 결함을 발견하고 고치는 비용은 요구분석 및 설계 단계에서 하는 것보다 100배가 더 든다.
→ 되도록 요구분석 및 설계 단계에서 결함을 발견하자.

* 현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전체 노력의 40~50%는 피할 수 있는 재작업(rework)에 소요된다.
→ 재작업을 피하는 것은 전체 개발 시간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 피할 수 있는 재작업의 80%는 전체 결함의 20%로부터 발생된다.
→ 핵심적이고 파급력이 큰 결함을 파악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 결함의 80%는 전체 모듈의 20%에서 발생한다. 그리고 모듈의 절반은 결함이 없다.
→ 모든 모듈을 다 검사할 필요는 없다. 결함을 발생시킬 가망성이 높은 모듈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 실행 프로그램이 중단되는 경우 그 중 90%는 총 결함의 10% 정도 때문이다.
→ 치명적인 10%의 결함을 반드시 찾아 없애야 한다.

* 피어 리뷰(Peer Review)를 함으로서 결함의 60%를 사전에 잡을 수 있다.
→ 여러 사람이 작업산출물을 공동으로 리뷰하는 것이 결함을 감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 특정 관점을 갖고 리뷰를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35%만큼 더 결함을 잡는다.
→ 무작정 하지 말고, 잘 정의된 기준과 절차를 통해 공식적으로 리뷰를 하자.

* 잘 정의된 개발훈련을 받은 개발자는 그렇지 않은 개발자보다 결함을 발생하는 비율을 75%까지 줄일 수 있다.
→ 프로 개발자는 결함 감소를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 사용자 프로그램들 중 40~50%는 치명적인 결함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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