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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컴에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팔고 있다. 한 권 사서 보고 있는데 여러 장점이 있는 듯 하다.

  1. 프로그래머 다시 말해 좋은 프로그래머는 어떤 식으로 사고하고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2. IT 시스템에 대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3. 테스팅에 대한 내용이 언급된다.

우리는 QA/테스터이지만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사서 보기 어렵다면 빌려서라도 보라. 누가 아는가? 개발자의 서고에 꽂혀있는 책을 빌려다 보면서, '어 이 친구 나하고 얘기가 통하겠는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PS) 개발 영역은 나름대로 철학적인, 또는 비 기술적이면서 정수를 전달하는 여러 책이 존재한다. 즉, 프로그래밍을 예술과 장인의 경지로까지 승화시키려고 노력하는 점이 뭍어 난다는 것인데, 우리 분야에 대해서 이런 진지한 접근이 이루어지려면 언제가 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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