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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사고 후회한 책이다. 오해는 말기를... 필자의 지적인 수준과 이해력 부족으로 이 서적의 참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으니. ^^ 책 전체에 체크리스트와 표들이 난무한다.

전형적인 이론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을 듯. 저자는 CSTE 주관사의 Chief다. 종이질은 또 얼마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지! 다만, 압도하는 크기와 하드 커버의 위용이 좌중을 압도하여 책 값어치를 일부 상쇄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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