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유일하게 사고 후회한 책이다. 오해는 말기를... 필자의 지적인 수준과 이해력 부족으로 이 서적의 참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으니. ^^ 책 전체에 체크리스트와 표들이 난무한다.

전형적인 이론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을 듯. 저자는 CSTE 주관사의 Chief다. 종이질은 또 얼마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지! 다만, 압도하는 크기와 하드 커버의 위용이 좌중을 압도하여 책 값어치를 일부 상쇄한다. ㅋㅋ

012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410,768
Today
37
Yesterday
44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