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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책을 보다가 의미있는 코멘트를 보게 되어 적는다.

I have lived through numerous projects where the automated testing lagged behind the software we wanted to test, and where - sadly - the automated tests ended up being a waste of time and energy, not having exposed a single issue.

나는 테스트 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보다 자동화 테스트가 한참 늦거나, 심한 경우 자동화 테스트가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가 되지만, 어떤 이슈도 발견하지 못한 다수의 프로젝트들을 겪어 왔다.

나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자동화 테스팅이라는 것에 대해 실망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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