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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툴을 매우 사랑(?)한다. 성능성을 제외하고 소프트웨어 테스팅에 있어서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징

  1. 실행 파일로 컴파일 가능
  2. 분기, 루프 등의 제어 가능
  3. 문법 이해의 용이성
  4. 지속적인 지원

이 툴이 v1.x, v2.x를 거치는 동안 필자는 이것과 항상 함께 했다. 이 툴을 이용해서 테스팅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했던 사례를 살펴 보면

  1. 메모리 릭을 찾기 위한 무한한 반복 테스팅 (거의 2주?)
  2. 테스트 샘플 생성하기 위한 UI 버튼 클릭커 (Outlook Express를 이용해서 EML 파일을 Save As하는 기능)
  3. 디버그 모드를 켜지 않고 재현되었던 버그를, 나중에 디버그 모드를 켜고 로그를 남기게 하여 잘 재현되지 않는 버그를 무한히 반복하여 재현했던 케이스
  4. 각종 제품 윈도우 서비스 들을 Stop - Start하는 과정의 반복을 통한 서비스 제어 루틴의 확인

등등 활용도는 거의 무한에 가깝다. 물론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수반되어야 한다. 하지만, QA or 소프트웨어 테스터라고 이러한 논리와 코드의 흐름에 대해서 모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잘 알고 있을 수록 어떤 상황에던 도움이 된다고 본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QA가 스스로 일부 자동화된 툴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필자자 일부! 라고 강조한 점을 유의하기 바란다.) 이러한 툴이 GPL 라이선스를 따르고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는 것은 QA or 테스터들에게는 축복이나 다름이 없다고 필자는 감히 말하고 싶다.

제 블로그를 찾는 분들이 이 툴에 대해서 잘 모르겠거나, 처음 배우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시간을 내어 기본적인 사용법과 문법 (사실 어려울 것이 없다.)에 대해서 강좌를 써보도록 하겠다. ^^

AutoIT과 Editor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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